2025.04.0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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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회장 허영인)이 충청남도 논산시와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을 맺고 논산 지역 농가 지원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9월부터 시작된 ‘행복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논산 딸기는강원도 평창군 감자 농가 및 제주도 구좌당근 농가 돕기에 이어 세 번째다. 이번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학교 급식과 해외 판로가 막히고 폭설·한파까지 겹치며 피해를 입은 논산 농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
행정중심복합도시가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친환경·스마트도시로 건설된다.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과 도시완성에 대비해 행복도시건설기본계획을 다시 수립하고, 주택시장 안정화를 위해 주택 1만 3000가구가 추가 공급된다. 행복청은 18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1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이문기 행복도시건설청장이 18일 올해 업무계획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문기 행복도시건설청장이 18일 올해 업무계획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행복청은 올해 4대 ...
새해 들어 먹거리 물가가 가파르게 상승하는 가운데 빵도 인상 대열에 합류했다.4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국내 2위 제빵 프랜차이즈인 뚜레쥬르는 지난달 22일 90여 종의 제품 가격을 약 9% 인상한다고 가맹점에 공지했다.단팥빵, 소보로빵, 크루아상 등 소비자가 많이 찾는 제품들의 가격이 100원씩 올랐다.뚜레쥬르를 운영하는 CJ푸드빌은 공정거래법에 따라 본사가 제시한 '권장 소비자 가격'을 고려해 각 점포가 최종적으로 가격을 결정한다고 설명했다.CJ푸드빌은 "글로벌 원재료 가격이 매달 최고가를 경신하는 등 국내외 주요 원·부재료 가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