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0 (수)

  • 흐림속초16.3℃
  • 비18.2℃
  • 흐림철원17.4℃
  • 흐림동두천17.4℃
  • 흐림파주17.1℃
  • 흐림대관령12.0℃
  • 흐림춘천18.1℃
  • 비백령도16.3℃
  • 흐림북강릉15.2℃
  • 흐림강릉17.1℃
  • 흐림동해16.4℃
  • 비서울18.1℃
  • 비인천17.5℃
  • 흐림원주19.1℃
  • 흐림울릉도19.0℃
  • 흐림수원17.2℃
  • 흐림영월15.4℃
  • 흐림충주16.5℃
  • 흐림서산17.0℃
  • 흐림울진15.2℃
  • 비청주17.2℃
  • 비대전16.2℃
  • 흐림추풍령14.6℃
  • 비안동14.1℃
  • 흐림상주14.8℃
  • 비포항15.8℃
  • 흐림군산16.9℃
  • 흐림대구15.0℃
  • 흐림전주16.9℃
  • 비울산15.9℃
  • 비창원17.6℃
  • 흐림광주17.7℃
  • 흐림부산19.1℃
  • 흐림통영17.5℃
  • 비목포18.8℃
  • 비여수17.2℃
  • 비흑산도16.3℃
  • 흐림완도18.3℃
  • 흐림고창19.1℃
  • 흐림순천16.8℃
  • 비홍성(예)17.1℃
  • 흐림16.2℃
  • 흐림제주22.4℃
  • 흐림고산20.9℃
  • 흐림성산20.4℃
  • 박무서귀포21.6℃
  • 흐림진주16.3℃
  • 흐림강화16.8℃
  • 흐림양평16.8℃
  • 흐림이천17.3℃
  • 흐림인제17.9℃
  • 흐림홍천16.2℃
  • 흐림태백12.5℃
  • 흐림정선군15.3℃
  • 흐림제천15.9℃
  • 흐림보은15.9℃
  • 흐림천안16.2℃
  • 흐림보령17.4℃
  • 흐림부여16.6℃
  • 흐림금산16.8℃
  • 흐림16.2℃
  • 흐림부안17.1℃
  • 흐림임실17.0℃
  • 흐림정읍17.1℃
  • 흐림남원17.5℃
  • 흐림장수15.2℃
  • 흐림고창군18.2℃
  • 흐림영광군18.2℃
  • 흐림김해시17.4℃
  • 흐림순창군17.0℃
  • 흐림북창원17.7℃
  • 흐림양산시17.4℃
  • 흐림보성군17.9℃
  • 흐림강진군18.5℃
  • 흐림장흥18.8℃
  • 흐림해남18.6℃
  • 흐림고흥18.3℃
  • 흐림의령군16.8℃
  • 흐림함양군15.8℃
  • 흐림광양시17.2℃
  • 흐림진도군19.7℃
  • 흐림봉화13.2℃
  • 흐림영주13.8℃
  • 흐림문경13.7℃
  • 흐림청송군13.6℃
  • 흐림영덕14.2℃
  • 흐림의성15.0℃
  • 흐림구미15.8℃
  • 흐림영천14.6℃
  • 흐림경주시15.0℃
  • 흐림거창15.7℃
  • 흐림합천16.8℃
  • 흐림밀양16.7℃
  • 흐림산청15.8℃
  • 흐림거제17.5℃
  • 흐림남해17.3℃
  • 흐림17.9℃
코로나 1천200명대…반년만에 3차대유행 근접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회

코로나 1천200명대…반년만에 3차대유행 근접

하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천200명을 넘어섰다.

 

3차 대유행의 정점이었던 지난해 12월 25일 이후 6개월 만에 가장 많은 수치로, 올해 1월 4일(1천20명) 이후 1천명 이상의 확진자가 나온 것도 처음이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 코로나 4차 대유행이 시작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이같이 전하며 "다시 한번 모든 역량을 코로나19 대응에 쏟아부어야 할 비상상황"이라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어 "다시 한번 일주일간 기존의 거리두기 체계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애초 당국은 8일부터 수도권에서 2단계의 경우 6인까지 사적모임을 허용하는 새로운 거리두기 체계를 적용하려 했으나, 이번 결정에 따라 당분간 5인 이상 모임 금지 조치를 유지하게 됐다.

 

대신 당국은 선제검사를 대폭 확대하고 20·30대에 예방적 진단검사를 강력히 권고하기로 했다.

 

또 방역수칙을 위반한 업소의 경우 정부 지원에서 배제하기로 했고 수도권 직장의 경우 재택근무를 확대하도록 하는 등 추가 방역조치를 강화하기로 했다.

 

김 총리는 "만일 2∼3일 더 지켜보다가 이 상황이 잡히지 않으면 새로운 거리두기의 가장 강력한 단계까지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