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2 (화)

  • 맑음속초17.2℃
  • 맑음18.4℃
  • 맑음철원17.3℃
  • 맑음동두천17.7℃
  • 맑음파주15.7℃
  • 맑음대관령12.1℃
  • 맑음춘천19.6℃
  • 맑음백령도13.1℃
  • 맑음북강릉17.0℃
  • 맑음강릉19.9℃
  • 맑음동해17.7℃
  • 맑음서울19.3℃
  • 맑음인천17.4℃
  • 맑음원주18.4℃
  • 맑음울릉도17.0℃
  • 맑음수원17.1℃
  • 맑음영월15.6℃
  • 맑음충주17.6℃
  • 맑음서산15.7℃
  • 맑음울진16.6℃
  • 맑음청주18.8℃
  • 맑음대전16.9℃
  • 맑음추풍령14.5℃
  • 맑음안동15.6℃
  • 맑음상주17.7℃
  • 구름많음포항17.7℃
  • 맑음군산15.0℃
  • 맑음대구17.1℃
  • 맑음전주17.4℃
  • 맑음울산16.3℃
  • 구름많음창원15.2℃
  • 맑음광주17.5℃
  • 구름많음부산15.7℃
  • 구름많음통영15.8℃
  • 맑음목포15.5℃
  • 구름많음여수16.3℃
  • 맑음흑산도13.7℃
  • 맑음완도14.9℃
  • 맑음고창15.0℃
  • 맑음순천14.0℃
  • 맑음홍성(예)17.4℃
  • 맑음16.7℃
  • 구름많음제주17.9℃
  • 맑음고산16.5℃
  • 맑음성산16.4℃
  • 맑음서귀포17.3℃
  • 맑음진주14.4℃
  • 맑음강화16.7℃
  • 맑음양평19.7℃
  • 맑음이천19.7℃
  • 맑음인제16.3℃
  • 맑음홍천18.1℃
  • 맑음태백12.9℃
  • 맑음정선군14.3℃
  • 맑음제천14.2℃
  • 맑음보은15.6℃
  • 맑음천안17.6℃
  • 맑음보령13.4℃
  • 맑음부여15.5℃
  • 맑음금산15.0℃
  • 맑음15.9℃
  • 맑음부안15.2℃
  • 맑음임실16.2℃
  • 맑음정읍15.9℃
  • 맑음남원17.1℃
  • 맑음장수14.5℃
  • 맑음고창군15.1℃
  • 맑음영광군14.1℃
  • 맑음김해시16.0℃
  • 맑음순창군16.5℃
  • 맑음북창원16.7℃
  • 맑음양산시15.9℃
  • 맑음보성군14.7℃
  • 맑음강진군15.4℃
  • 맑음장흥14.5℃
  • 맑음해남14.9℃
  • 맑음고흥13.4℃
  • 맑음의령군14.7℃
  • 맑음함양군16.1℃
  • 흐림광양시16.5℃
  • 맑음진도군13.6℃
  • 맑음봉화13.2℃
  • 맑음영주14.1℃
  • 맑음문경14.6℃
  • 맑음청송군14.0℃
  • 맑음영덕16.0℃
  • 맑음의성14.8℃
  • 맑음구미16.4℃
  • 맑음영천15.5℃
  • 맑음경주시16.7℃
  • 맑음거창15.3℃
  • 맑음합천16.0℃
  • 맑음밀양16.3℃
  • 맑음산청15.4℃
  • 구름많음거제16.6℃
  • 맑음남해15.8℃
  • 구름많음15.8℃
코로나 1천200명대…반년만에 3차대유행 근접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회

코로나 1천200명대…반년만에 3차대유행 근접

하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천200명을 넘어섰다.

 

3차 대유행의 정점이었던 지난해 12월 25일 이후 6개월 만에 가장 많은 수치로, 올해 1월 4일(1천20명) 이후 1천명 이상의 확진자가 나온 것도 처음이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 코로나 4차 대유행이 시작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이같이 전하며 "다시 한번 모든 역량을 코로나19 대응에 쏟아부어야 할 비상상황"이라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어 "다시 한번 일주일간 기존의 거리두기 체계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애초 당국은 8일부터 수도권에서 2단계의 경우 6인까지 사적모임을 허용하는 새로운 거리두기 체계를 적용하려 했으나, 이번 결정에 따라 당분간 5인 이상 모임 금지 조치를 유지하게 됐다.

 

대신 당국은 선제검사를 대폭 확대하고 20·30대에 예방적 진단검사를 강력히 권고하기로 했다.

 

또 방역수칙을 위반한 업소의 경우 정부 지원에서 배제하기로 했고 수도권 직장의 경우 재택근무를 확대하도록 하는 등 추가 방역조치를 강화하기로 했다.

 

김 총리는 "만일 2∼3일 더 지켜보다가 이 상황이 잡히지 않으면 새로운 거리두기의 가장 강력한 단계까지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