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5 (수)

  • 맑음속초29.6℃
  • 맑음32.0℃
  • 맑음철원31.3℃
  • 맑음동두천32.7℃
  • 맑음파주31.9℃
  • 구름많음대관령26.5℃
  • 맑음춘천32.0℃
  • 맑음백령도30.7℃
  • 맑음북강릉29.3℃
  • 맑음강릉30.5℃
  • 구름많음동해29.8℃
  • 맑음서울33.1℃
  • 맑음인천31.6℃
  • 맑음원주32.4℃
  • 맑음울릉도29.3℃
  • 맑음수원32.2℃
  • 맑음영월33.3℃
  • 맑음충주31.0℃
  • 맑음서산32.2℃
  • 구름많음울진27.7℃
  • 맑음청주32.2℃
  • 맑음대전32.3℃
  • 맑음추풍령29.4℃
  • 구름많음안동31.0℃
  • 맑음상주31.4℃
  • 구름많음포항30.2℃
  • 맑음군산31.9℃
  • 구름많음대구30.2℃
  • 맑음전주32.7℃
  • 맑음울산30.2℃
  • 구름많음창원31.0℃
  • 구름많음광주30.1℃
  • 맑음부산32.8℃
  • 맑음통영31.4℃
  • 구름많음목포29.7℃
  • 맑음여수30.4℃
  • 맑음흑산도31.6℃
  • 구름많음완도31.2℃
  • 구름많음고창
  • 맑음순천30.4℃
  • 맑음홍성(예)32.5℃
  • 맑음30.5℃
  • 구름많음제주29.3℃
  • 흐림고산31.9℃
  • 맑음성산31.0℃
  • 흐림서귀포31.4℃
  • 맑음진주30.7℃
  • 맑음강화30.9℃
  • 맑음양평29.9℃
  • 맑음이천31.2℃
  • 맑음인제29.9℃
  • 맑음홍천31.1℃
  • 구름많음태백26.6℃
  • 맑음정선군29.8℃
  • 맑음제천29.3℃
  • 맑음보은30.0℃
  • 맑음천안30.9℃
  • 맑음보령33.0℃
  • 맑음부여30.9℃
  • 맑음금산31.8℃
  • 맑음32.2℃
  • 맑음부안32.2℃
  • 맑음임실29.4℃
  • 맑음정읍32.1℃
  • 맑음남원31.7℃
  • 구름많음장수30.2℃
  • 구름많음고창군31.3℃
  • 구름많음영광군30.6℃
  • 맑음김해시33.6℃
  • 구름많음순창군30.5℃
  • 맑음북창원33.0℃
  • 맑음양산시33.2℃
  • 구름많음보성군31.6℃
  • 구름많음강진군31.1℃
  • 구름많음장흥30.3℃
  • 구름많음해남31.2℃
  • 맑음고흥30.7℃
  • 맑음의령군33.1℃
  • 맑음함양군32.4℃
  • 맑음광양시31.9℃
  • 맑음진도군30.0℃
  • 맑음봉화29.3℃
  • 맑음영주29.6℃
  • 맑음문경30.8℃
  • 구름많음청송군30.0℃
  • 맑음영덕30.4℃
  • 구름많음의성31.3℃
  • 맑음구미32.1℃
  • 구름많음영천29.4℃
  • 구름많음경주시31.1℃
  • 맑음거창31.3℃
  • 맑음합천31.4℃
  • 구름많음밀양33.0℃
  • 맑음산청31.4℃
  • 맑음거제30.6℃
  • 맑음남해30.5℃
  • 맑음31.7℃
신규확진 661명, 이틀째 600명대…거리두기 3주 연장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규확진 661명, 이틀째 600명대…거리두기 3주 연장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도 3주 유지

20210412000190_0.jpg

 

국내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661명으로 집계돼 이틀 연속 600명대로 나타나고 있다.

지역사회에서 감염된 국내 발생 환자 수는 642명으로 1주간 하루 평균은 19일째 600명대다.

정부는 확진자 수가 급증하지도, 급락하지도 않고 있다며 기존 거리두기와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를 3주 더 연장하기로 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30일 0시 기준 국내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661명 증가한 12만2007명이다.
최근 일주일간 일일 확진자 수는 785명→644명→499명→512명→769명→679명→661명이다. 주말 검사량 감소 영향으로 500명 안팎까지 줄었던 확진자 수는 평일 검사 결과가 반영된 수요일 이후 600~700명대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642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19명이다.
일주일간 국내 발생 확진자는 760명→603명→469명→477명→748명→648명→642명이다.
일주일간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약 621.0명으로 이달 12일부터 19일째 600명대가 지속하고 있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222명, 경기 148명, 울산 61명, 경남 37명, 부산 31명, 대전 30명, 경북 28명, 전북 21명, 인천 14명, 대구 13명, 충남 12명, 충북 11명, 전남 5명, 강원과 광주 각각 4명, 세종 1명 등이다.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발견된 확진자는 수도권 87명, 비수도권 34명(경북 14명, 대구 1명, 울산 18명) 등 121명이다. 지난해 12월14일부터 수도권 1만929명, 비수도권 1070명 등 1만1999명이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외 유입 확진자 19명 중 공항과 항만 검역에서 5명, 지역사회에서 격리 중 14이 확진됐다. 내국인은 9명, 외국인은 10명이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3명 늘어 누적 1828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약 1.50%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는 전날보다 23명 늘어 8757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7명 줄어 164명이다.
치료를 받고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635명 증가해 누적 11만1422명이다. 확진자 중 격리 해제 비율은 91.32%다.

홍남기 구구총리 직무대행은 이날 오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확진자 수가 급격히 줄지도, 또 급격히 늘지도 않은 채 횡보의 모습인 바 언제 어떻게 급변할지 몰라 한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칠 수 없는 상황"이라며 "현재의 방역 단계와 5인 사적모임 금지 조치를 다음주 5월3일부터 3주간 유지하겠다"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