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7 (목)

  • 흐림속초20.5℃
  • 흐림22.1℃
  • 흐림철원21.7℃
  • 흐림동두천23.2℃
  • 흐림파주23.5℃
  • 흐림대관령19.5℃
  • 비백령도18.5℃
  • 흐림북강릉19.8℃
  • 흐림강릉21.7℃
  • 흐림동해20.5℃
  • 흐림서울24.8℃
  • 흐림인천22.8℃
  • 흐림원주23.0℃
  • 흐림울릉도17.7℃
  • 흐림수원23.6℃
  • 흐림영월24.2℃
  • 흐림충주23.8℃
  • 흐림서산22.6℃
  • 흐림울진19.3℃
  • 흐림청주24.0℃
  • 흐림대전24.5℃
  • 흐림추풍령21.7℃
  • 흐림안동21.0℃
  • 흐림상주22.2℃
  • 흐림포항19.2℃
  • 흐림군산23.7℃
  • 흐림대구22.0℃
  • 흐림전주24.8℃
  • 흐림울산19.4℃
  • 흐림창원22.3℃
  • 흐림광주23.9℃
  • 흐림부산22.6℃
  • 흐림통영22.6℃
  • 흐림목포24.1℃
  • 구름많음여수24.1℃
  • 흐림흑산도24.0℃
  • 흐림완도25.0℃
  • 흐림고창24.1℃
  • 흐림순천24.9℃
  • 흐림홍성(예)23.4℃
  • 흐림제주22.3℃
  • 흐림고산23.8℃
  • 흐림성산20.9℃
  • 흐림서귀포23.3℃
  • 흐림진주24.6℃
  • 흐림강화23.1℃
  • 흐림양평22.1℃
  • 흐림이천23.4℃
  • 흐림인제21.1℃
  • 흐림홍천22.4℃
  • 흐림태백19.0℃
  • 흐림정선군
  • 흐림제천22.4℃
  • 흐림보은23.1℃
  • 흐림천안22.8℃
  • 흐림보령22.6℃
  • 흐림부여23.9℃
  • 흐림금산23.9℃
  • 흐림23.2℃
  • 흐림부안24.2℃
  • 흐림임실23.2℃
  • 흐림정읍22.7℃
  • 흐림남원25.5℃
  • 흐림장수22.2℃
  • 흐림고창군23.3℃
  • 흐림영광군24.2℃
  • 흐림김해시22.4℃
  • 흐림순창군26.2℃
  • 흐림북창원22.9℃
  • 흐림양산시22.2℃
  • 흐림보성군24.9℃
  • 흐림강진군23.7℃
  • 흐림장흥24.7℃
  • 흐림해남24.6℃
  • 흐림고흥23.4℃
  • 흐림의령군26.6℃
  • 흐림함양군24.8℃
  • 흐림광양시25.3℃
  • 흐림진도군24.1℃
  • 흐림봉화17.6℃
  • 흐림영주20.0℃
  • 흐림문경20.4℃
  • 흐림청송군18.7℃
  • 흐림영덕19.2℃
  • 흐림의성21.9℃
  • 흐림구미21.6℃
  • 흐림영천21.0℃
  • 흐림경주시19.5℃
  • 흐림거창23.3℃
  • 구름많음합천24.6℃
  • 흐림밀양22.5℃
  • 흐림산청24.7℃
  • 흐림거제21.1℃
  • 흐림남해23.5℃
신규확진 661명, 이틀째 600명대…거리두기 3주 연장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규확진 661명, 이틀째 600명대…거리두기 3주 연장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도 3주 유지

20210412000190_0.jpg

 

국내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661명으로 집계돼 이틀 연속 600명대로 나타나고 있다.

지역사회에서 감염된 국내 발생 환자 수는 642명으로 1주간 하루 평균은 19일째 600명대다.

정부는 확진자 수가 급증하지도, 급락하지도 않고 있다며 기존 거리두기와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를 3주 더 연장하기로 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30일 0시 기준 국내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661명 증가한 12만2007명이다.
최근 일주일간 일일 확진자 수는 785명→644명→499명→512명→769명→679명→661명이다. 주말 검사량 감소 영향으로 500명 안팎까지 줄었던 확진자 수는 평일 검사 결과가 반영된 수요일 이후 600~700명대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642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19명이다.
일주일간 국내 발생 확진자는 760명→603명→469명→477명→748명→648명→642명이다.
일주일간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약 621.0명으로 이달 12일부터 19일째 600명대가 지속하고 있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222명, 경기 148명, 울산 61명, 경남 37명, 부산 31명, 대전 30명, 경북 28명, 전북 21명, 인천 14명, 대구 13명, 충남 12명, 충북 11명, 전남 5명, 강원과 광주 각각 4명, 세종 1명 등이다.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발견된 확진자는 수도권 87명, 비수도권 34명(경북 14명, 대구 1명, 울산 18명) 등 121명이다. 지난해 12월14일부터 수도권 1만929명, 비수도권 1070명 등 1만1999명이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외 유입 확진자 19명 중 공항과 항만 검역에서 5명, 지역사회에서 격리 중 14이 확진됐다. 내국인은 9명, 외국인은 10명이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3명 늘어 누적 1828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약 1.50%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는 전날보다 23명 늘어 8757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7명 줄어 164명이다.
치료를 받고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635명 증가해 누적 11만1422명이다. 확진자 중 격리 해제 비율은 91.32%다.

홍남기 구구총리 직무대행은 이날 오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확진자 수가 급격히 줄지도, 또 급격히 늘지도 않은 채 횡보의 모습인 바 언제 어떻게 급변할지 몰라 한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칠 수 없는 상황"이라며 "현재의 방역 단계와 5인 사적모임 금지 조치를 다음주 5월3일부터 3주간 유지하겠다"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