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2 (수)

  • 구름많음속초21.5℃
  • 맑음22.6℃
  • 구름많음철원21.9℃
  • 맑음동두천22.4℃
  • 맑음파주21.6℃
  • 흐림대관령19.2℃
  • 맑음춘천22.2℃
  • 구름많음백령도23.0℃
  • 맑음북강릉21.3℃
  • 구름많음강릉21.8℃
  • 구름많음동해22.6℃
  • 맑음서울25.5℃
  • 맑음인천26.8℃
  • 맑음원주23.4℃
  • 구름많음울릉도24.4℃
  • 맑음수원25.5℃
  • 맑음영월21.1℃
  • 맑음충주22.3℃
  • 맑음서산25.3℃
  • 맑음울진23.2℃
  • 맑음청주25.6℃
  • 맑음대전24.8℃
  • 구름많음추풍령19.7℃
  • 맑음안동21.6℃
  • 맑음상주22.6℃
  • 맑음포항24.7℃
  • 맑음군산26.0℃
  • 흐림대구25.5℃
  • 맑음전주26.6℃
  • 맑음울산23.8℃
  • 맑음창원25.7℃
  • 흐림광주26.4℃
  • 맑음부산25.5℃
  • 맑음통영24.5℃
  • 구름많음목포25.3℃
  • 구름많음여수27.2℃
  • 맑음흑산도23.6℃
  • 흐림완도25.3℃
  • 흐림고창24.8℃
  • 구름많음순천23.2℃
  • 맑음홍성(예)25.4℃
  • 맑음23.1℃
  • 맑음제주26.4℃
  • 맑음고산25.6℃
  • 흐림성산27.2℃
  • 맑음서귀포26.4℃
  • 맑음진주22.2℃
  • 맑음강화23.4℃
  • 맑음양평23.8℃
  • 맑음이천22.4℃
  • 흐림인제20.0℃
  • 맑음홍천21.6℃
  • 흐림태백19.4℃
  • 맑음정선군20.9℃
  • 맑음제천20.1℃
  • 맑음보은20.8℃
  • 맑음천안24.5℃
  • 맑음보령26.1℃
  • 맑음부여25.5℃
  • 맑음금산22.3℃
  • 구름많음25.3℃
  • 맑음부안26.2℃
  • 구름많음임실23.5℃
  • 맑음정읍24.6℃
  • 구름많음남원26.0℃
  • 구름많음장수20.5℃
  • 구름많음고창군23.2℃
  • 흐림영광군24.9℃
  • 맑음김해시25.2℃
  • 구름많음순창군26.5℃
  • 맑음북창원25.6℃
  • 구름많음양산시25.9℃
  • 흐림보성군25.4℃
  • 흐림강진군26.2℃
  • 흐림장흥25.7℃
  • 흐림해남25.6℃
  • 흐림고흥25.0℃
  • 맑음의령군21.3℃
  • 구름많음함양군22.4℃
  • 구름많음광양시26.4℃
  • 맑음진도군23.0℃
  • 맑음봉화20.4℃
  • 맑음영주20.8℃
  • 맑음문경24.2℃
  • 맑음청송군21.8℃
  • 맑음영덕23.3℃
  • 맑음의성21.0℃
  • 맑음구미23.5℃
  • 맑음영천22.6℃
  • 구름많음경주시24.4℃
  • 맑음거창21.1℃
  • 맑음합천22.4℃
  • 흐림밀양26.9℃
  • 맑음산청23.2℃
  • 맑음거제24.7℃
  • 맑음남해25.3℃
  • 맑음26.0℃
신규확진 661명, 이틀째 600명대…거리두기 3주 연장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규확진 661명, 이틀째 600명대…거리두기 3주 연장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도 3주 유지

20210412000190_0.jpg

 

국내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661명으로 집계돼 이틀 연속 600명대로 나타나고 있다.

지역사회에서 감염된 국내 발생 환자 수는 642명으로 1주간 하루 평균은 19일째 600명대다.

정부는 확진자 수가 급증하지도, 급락하지도 않고 있다며 기존 거리두기와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를 3주 더 연장하기로 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30일 0시 기준 국내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661명 증가한 12만2007명이다.
최근 일주일간 일일 확진자 수는 785명→644명→499명→512명→769명→679명→661명이다. 주말 검사량 감소 영향으로 500명 안팎까지 줄었던 확진자 수는 평일 검사 결과가 반영된 수요일 이후 600~700명대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642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19명이다.
일주일간 국내 발생 확진자는 760명→603명→469명→477명→748명→648명→642명이다.
일주일간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약 621.0명으로 이달 12일부터 19일째 600명대가 지속하고 있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222명, 경기 148명, 울산 61명, 경남 37명, 부산 31명, 대전 30명, 경북 28명, 전북 21명, 인천 14명, 대구 13명, 충남 12명, 충북 11명, 전남 5명, 강원과 광주 각각 4명, 세종 1명 등이다.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발견된 확진자는 수도권 87명, 비수도권 34명(경북 14명, 대구 1명, 울산 18명) 등 121명이다. 지난해 12월14일부터 수도권 1만929명, 비수도권 1070명 등 1만1999명이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외 유입 확진자 19명 중 공항과 항만 검역에서 5명, 지역사회에서 격리 중 14이 확진됐다. 내국인은 9명, 외국인은 10명이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3명 늘어 누적 1828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약 1.50%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는 전날보다 23명 늘어 8757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7명 줄어 164명이다.
치료를 받고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635명 증가해 누적 11만1422명이다. 확진자 중 격리 해제 비율은 91.32%다.

홍남기 구구총리 직무대행은 이날 오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확진자 수가 급격히 줄지도, 또 급격히 늘지도 않은 채 횡보의 모습인 바 언제 어떻게 급변할지 몰라 한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칠 수 없는 상황"이라며 "현재의 방역 단계와 5인 사적모임 금지 조치를 다음주 5월3일부터 3주간 유지하겠다"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