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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美 공군기지 로켓 피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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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美 공군기지 로켓 피격…

민간인 도급업자 1명 피신 도중 심장 문제로 사망

이라크 내 미 공군기지에 로켓 공격이 발생해 민간인 한 명이 사망했다. 미국 정부는 책임자 규명 및 대응 여부 검토에 나섰다.

미 국방부는 3일(현지시간) 홈페이지 성명을 통해 "오늘 아침 일찍 이라크 알아사드 공군 기지가 로켓 공격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성명에 따르면 기지 동쪽에서 약 10발의 로켓이 발사됐다고 한다.

국방부는 "현재로선 미국군 요원의 부상은 파악되지 않았고 그런 보고도 없었다"라고 했다. 다만 미국 국적의 민간인 도급업자가 피신 도중 심장에 문제를 일으켜 사망했다는 설명이다.

현재 이라크 보안군이 사건 현장에서 조사를 진행 중이다. 국방부는 "현재로선 책임 소재를 말할 수 없으며, 피해의 규모가 얼마나 되는지 완전히 파악하지 못했다"라고 설명했다.

국방부는 이 사건이 로이드 오스틴 장관에게도 보고됐다며 이라크 군 당국이 요구할 경우 조사에 협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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