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9 (목)

  • 맑음속초7.2℃
  • 맑음2.8℃
  • 맑음철원4.1℃
  • 맑음동두천4.9℃
  • 맑음파주4.1℃
  • 맑음대관령2.6℃
  • 맑음춘천4.9℃
  • 맑음백령도6.4℃
  • 맑음북강릉7.6℃
  • 맑음강릉9.9℃
  • 맑음동해7.9℃
  • 맑음서울5.8℃
  • 맑음인천3.8℃
  • 맑음원주3.4℃
  • 맑음울릉도7.9℃
  • 맑음수원4.4℃
  • 맑음영월3.9℃
  • 맑음충주3.5℃
  • 맑음서산4.7℃
  • 맑음울진7.9℃
  • 맑음청주4.8℃
  • 맑음대전4.9℃
  • 맑음추풍령5.1℃
  • 맑음안동4.5℃
  • 맑음상주7.0℃
  • 맑음포항8.8℃
  • 맑음군산4.3℃
  • 맑음대구7.3℃
  • 맑음전주4.8℃
  • 맑음울산11.1℃
  • 맑음창원9.5℃
  • 맑음광주6.0℃
  • 맑음부산11.1℃
  • 맑음통영10.7℃
  • 맑음목포4.6℃
  • 맑음여수7.7℃
  • 맑음흑산도8.5℃
  • 맑음완도9.4℃
  • 맑음고창6.4℃
  • 맑음순천7.1℃
  • 맑음홍성(예)4.6℃
  • 맑음4.0℃
  • 맑음제주9.4℃
  • 맑음고산8.0℃
  • 맑음성산10.6℃
  • 맑음서귀포11.7℃
  • 맑음진주8.1℃
  • 맑음강화3.6℃
  • 맑음양평3.6℃
  • 맑음이천4.4℃
  • 맑음인제3.8℃
  • 맑음홍천4.3℃
  • 맑음태백6.3℃
  • 맑음정선군3.9℃
  • 맑음제천2.6℃
  • 맑음보은5.0℃
  • 맑음천안4.3℃
  • 맑음보령4.8℃
  • 맑음부여6.1℃
  • 맑음금산6.7℃
  • 맑음4.9℃
  • 맑음부안6.2℃
  • 맑음임실4.9℃
  • 맑음정읍5.6℃
  • 맑음남원4.2℃
  • 맑음장수6.1℃
  • 맑음고창군6.0℃
  • 맑음영광군6.0℃
  • 맑음김해시10.7℃
  • 맑음순창군5.4℃
  • 맑음북창원10.2℃
  • 맑음양산시10.7℃
  • 맑음보성군8.8℃
  • 맑음강진군7.4℃
  • 맑음장흥7.9℃
  • 맑음해남6.1℃
  • 맑음고흥8.3℃
  • 맑음의령군7.3℃
  • 맑음함양군7.9℃
  • 맑음광양시9.6℃
  • 맑음진도군6.1℃
  • 맑음봉화4.7℃
  • 맑음영주4.5℃
  • 맑음문경6.9℃
  • 맑음청송군5.2℃
  • 맑음영덕8.5℃
  • 맑음의성5.7℃
  • 맑음구미7.3℃
  • 맑음영천6.8℃
  • 맑음경주시9.6℃
  • 맑음거창7.9℃
  • 맑음합천8.8℃
  • 맑음밀양9.5℃
  • 맑음산청7.4℃
  • 맑음거제8.8℃
  • 맑음남해7.3℃
  • 맑음10.9℃
안산시 '안산산업역사박물관' 오는 12월 준공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뉴스

안산시 '안산산업역사박물관' 오는 12월 준공

화랑유원지에 250억원 들여 조성
내년 3월 정식 개관 예정

한국 산업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이 시화·반월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하여 오는 12월 준공될 예정이다.

 

3일 안산시는 "2019년 12월 착공해 단원구 화랑유원지 안에 조성 중인 산업역사박물관이 현재 48%의 공정률을 기록중이며 올해 말에는 모든 공사가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산업역사박물관은 1만3천여㎡ 부지에 국비 28억원과 시비 222억원 등 총 250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5천160㎡ 규모로 건립 중이다.

박물관은 산업역사관·산업기술관·산업생활사관 등으로 이뤄진 전시실과 수장고, 자료실, 교육실 등으로 구성된다.

산업역사관에는 안산지역은 물론 전국의 산업역사 관련 지도 및 자료 등이, 산업기술관에는 초장기 반월공단 등에서 생산된 전자제품과 자동차 부품 등 공산품의 역사를 파악할 수 있는 자료들이 전시된다. 산업생활사관에는 안산지역 등 공업지대들의 과거와 현재 사진 등이 전시된다.

이를 위해 안산시는 구입과 기증·기탁 등 방식으로 지금까지 1만700여점의 각종 자료를 수집했다.

안산시는 건립 공사가 마무리되면 자료 전시 등 준비 작업을 거쳐 내년 3월께 박물관을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안산시는 해외 유명 산업박물관 수준으로 건립하는 산업역사박물관이 짧은 기간 눈부신 성장을 한 한국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살피고,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