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4 (토)

  • 맑음속초14.8℃
  • 맑음10.9℃
  • 맑음철원10.0℃
  • 구름많음동두천11.6℃
  • 구름많음파주11.0℃
  • 맑음대관령7.8℃
  • 맑음춘천11.9℃
  • 박무백령도6.3℃
  • 연무북강릉13.3℃
  • 맑음강릉15.7℃
  • 맑음동해13.9℃
  • 연무서울12.1℃
  • 연무인천10.8℃
  • 맑음원주11.3℃
  • 연무울릉도11.4℃
  • 구름많음수원11.8℃
  • 맑음영월12.1℃
  • 맑음충주12.1℃
  • 구름많음서산12.3℃
  • 맑음울진13.2℃
  • 구름많음청주13.5℃
  • 맑음대전13.9℃
  • 구름많음추풍령12.3℃
  • 구름많음안동13.1℃
  • 맑음상주13.8℃
  • 흐림포항14.4℃
  • 구름많음군산13.8℃
  • 구름많음대구13.9℃
  • 맑음전주15.3℃
  • 흐림울산15.4℃
  • 흐림창원15.6℃
  • 흐림광주13.8℃
  • 흐림부산14.5℃
  • 구름많음통영15.1℃
  • 흐림목포12.5℃
  • 흐림여수13.6℃
  • 흐림흑산도12.7℃
  • 흐림완도11.4℃
  • 흐림고창13.6℃
  • 흐림순천13.4℃
  • 구름많음홍성(예)13.1℃
  • 맑음12.5℃
  • 흐림제주14.4℃
  • 흐림고산13.2℃
  • 흐림성산14.2℃
  • 흐림서귀포14.9℃
  • 구름많음진주15.1℃
  • 흐림강화9.9℃
  • 맑음양평12.5℃
  • 맑음이천13.5℃
  • 맑음인제10.1℃
  • 맑음홍천11.5℃
  • 맑음태백8.7℃
  • 맑음정선군11.6℃
  • 맑음제천11.0℃
  • 맑음보은13.0℃
  • 구름많음천안12.7℃
  • 흐림보령12.5℃
  • 구름많음부여13.1℃
  • 구름많음금산13.6℃
  • 맑음13.2℃
  • 맑음부안14.4℃
  • 구름많음임실13.6℃
  • 구름많음정읍14.9℃
  • 구름많음남원13.9℃
  • 구름많음장수11.9℃
  • 구름많음고창군13.7℃
  • 흐림영광군13.1℃
  • 구름많음김해시15.2℃
  • 구름많음순창군14.0℃
  • 구름많음북창원15.9℃
  • 구름많음양산시16.4℃
  • 흐림보성군15.0℃
  • 흐림강진군13.5℃
  • 흐림장흥14.2℃
  • 흐림해남14.0℃
  • 흐림고흥13.9℃
  • 구름많음의령군14.6℃
  • 구름많음함양군15.0℃
  • 흐림광양시14.6℃
  • 흐림진도군13.6℃
  • 맑음봉화11.8℃
  • 맑음영주11.6℃
  • 맑음문경12.8℃
  • 구름많음청송군12.2℃
  • 구름많음영덕13.9℃
  • 구름많음의성14.0℃
  • 구름많음구미14.4℃
  • 구름많음영천14.0℃
  • 구름많음경주시14.8℃
  • 구름많음거창15.5℃
  • 구름많음합천15.4℃
  • 구름많음밀양15.7℃
  • 구름많음산청14.4℃
  • 구름많음거제15.0℃
  • 흐림남해14.8℃
  • 흐림15.7℃
이재용, 2년 6월 법정 구속....법치주의 근간 세워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재용, 2년 6월 법정 구속....법치주의 근간 세워

"할말 없다" 최후 진술 생략
경영계 "경영공백" 우려 소리

20210118_165032.png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8일 국정농단 사건 파기환송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 부회장은 선고 직후 변호인과 몇 마디 나눈 뒤 곧바로 법정구속됐다. 
 
서울고법 형사1부(정준영 송영승 강상욱 부장판사)는 이날 뇌물공여 등 혐의로 기소된 이 부회장의 파기환송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이 부회장은 실형이 선고된 뒤 정면을 응시한 채 한동안 침묵을 지켰다. "할 말이 없다"며 최후 진술 기회도 생략했다. 재판부가 법정을 떠나자 이 부회장은 자리에 앉아 등을 돌린 채 변호인과 몇 마디 대화를 나눈 뒤 법정구속됐다. 
 
이에 앞서 이 부회장은 이날 오후 1시 40분쯤 법정에 들어서며 '4년 만에 선고인데 심경이 어떻냐', '만일의 상황에 대해 경영 지시한 게 있냐' 등 취재진의 질문에도 답하지 않았다.
 
이 부회장은 당초 선고가 끝난 뒤 취재진에게 짧게 입장을 밝힌 계획으로 알려졌으나 이날 법정구속되며 소감을 듣기는 어려워졌다. 이 부회장이 구속된 것은 지난 2017~2018년 같은 사건으로 수감돼 2심에서 집행유예로 풀려난 지 약 3년 만이다.

[출처: 중앙일보] 이재용, 정면 응시한채 침묵…"할말 없다" 최후진술도 생략

관련기사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