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6 (일)

  • 구름조금속초13.9℃
  • 맑음13.7℃
  • 맑음철원12.3℃
  • 맑음동두천11.0℃
  • 맑음파주10.3℃
  • 맑음대관령8.0℃
  • 맑음춘천14.0℃
  • 맑음백령도9.8℃
  • 맑음북강릉14.0℃
  • 맑음강릉15.9℃
  • 맑음동해11.3℃
  • 맑음서울11.7℃
  • 맑음인천8.8℃
  • 맑음원주12.5℃
  • 구름많음울릉도9.5℃
  • 맑음수원10.0℃
  • 맑음영월12.0℃
  • 맑음충주13.3℃
  • 맑음서산9.9℃
  • 맑음울진11.0℃
  • 맑음청주13.9℃
  • 맑음대전12.8℃
  • 맑음추풍령12.1℃
  • 맑음안동14.5℃
  • 맑음상주13.4℃
  • 맑음포항16.5℃
  • 맑음군산11.1℃
  • 맑음대구16.2℃
  • 맑음전주12.1℃
  • 맑음울산12.8℃
  • 맑음창원13.9℃
  • 맑음광주13.3℃
  • 맑음부산13.1℃
  • 맑음통영12.2℃
  • 맑음목포11.6℃
  • 맑음여수16.3℃
  • 맑음흑산도8.9℃
  • 맑음완도12.7℃
  • 맑음고창11.0℃
  • 맑음순천12.6℃
  • 맑음홍성(예)10.8℃
  • 맑음13.6℃
  • 맑음제주13.1℃
  • 맑음고산11.5℃
  • 맑음성산12.8℃
  • 맑음서귀포14.0℃
  • 맑음진주15.6℃
  • 맑음강화7.9℃
  • 맑음양평13.2℃
  • 맑음이천11.8℃
  • 맑음인제10.6℃
  • 맑음홍천13.4℃
  • 맑음태백8.3℃
  • 맑음정선군12.2℃
  • 맑음제천11.7℃
  • 맑음보은12.3℃
  • 맑음천안12.6℃
  • 맑음보령9.6℃
  • 맑음부여11.0℃
  • 맑음금산12.0℃
  • 맑음12.3℃
  • 맑음부안11.6℃
  • 맑음임실11.5℃
  • 맑음정읍11.0℃
  • 맑음남원12.7℃
  • 맑음장수9.9℃
  • 맑음고창군11.1℃
  • 맑음영광군10.9℃
  • 맑음김해시13.7℃
  • 맑음순창군12.5℃
  • 맑음북창원15.8℃
  • 맑음양산시13.9℃
  • 맑음보성군13.5℃
  • 맑음강진군14.1℃
  • 맑음장흥13.3℃
  • 맑음해남11.4℃
  • 맑음고흥14.2℃
  • 맑음의령군15.7℃
  • 맑음함양군14.0℃
  • 맑음광양시15.1℃
  • 맑음진도군10.4℃
  • 맑음봉화12.0℃
  • 맑음영주12.9℃
  • 맑음문경13.6℃
  • 맑음청송군14.1℃
  • 맑음영덕14.3℃
  • 맑음의성15.3℃
  • 맑음구미14.9℃
  • 맑음영천15.3℃
  • 맑음경주시15.9℃
  • 맑음거창12.5℃
  • 맑음합천16.1℃
  • 맑음밀양17.1℃
  • 맑음산청14.4℃
  • 맑음거제12.9℃
  • 맑음남해16.5℃
  • 맑음13.2℃
홍남기 "재정 너무 쉽게 본다"…4차 긴급재난지원금 언급 비판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홍남기 "재정 너무 쉽게 본다"…4차 긴급재난지원금 언급 비판

4차 긴급재난지원금'의 보편·선별 모두 지급 방안 받아들이기 어려워..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제안한 '4차 긴급재난지원금'의 보편·선별 모두 지급 방안에 대해 "정부로서는 받아들이기 어렵다"라며 거부 의사를 확실히 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추가 재난지원금의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재정 여력을 감안해 신중하게 지급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것이다.

홍남기 부총리는 2일 오전 국회에 출석해 이 대표의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들은 뒤,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같은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홍 부총리는 "코로나 장기화로 특히 어려움을 크게 겪고 계신 분들의 피해와 고통에 저도 가슴이 시린다. 조금이라도 그 힘듦을 덜어 드리고자 정부는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고, 또 다해 나갈 것"이라고 운을 뗐다.

그는 "다만 지금 3차 재난지원금 지급이 한창이고 3월이 되어야 마무리된다. 경기 동향도 짚어보고 금년 슈퍼예산 집행 초기 단계인 재정 상황도 감안해야 한다"라며 "2월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은 이를 것으로 판단되고, 필요 시 3월 추경 논의가 가능할 듯 보여진다"라고 말했다.

"2월 추경편성은 이를 것으로 판단되고 필요시 3월 추경 논의가 가능할 듯 보인다"라고 자신의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

특히 홍 부총리는 "추가적 재난지원금 지원이 불가피하다 해도 전국민 보편지원과 선별지원을 한꺼번에 모두 하겠다는 건 정부로서는 받아들이기 어렵다"라고 주장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