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8 (수)

  • 맑음속초-0.8℃
  • 맑음-1.9℃
  • 맑음철원-1.9℃
  • 맑음동두천0.5℃
  • 맑음파주-1.8℃
  • 맑음대관령-7.4℃
  • 맑음춘천-1.0℃
  • 맑음백령도0.4℃
  • 맑음북강릉-1.7℃
  • 맑음강릉0.3℃
  • 맑음동해-0.1℃
  • 맑음서울1.8℃
  • 맑음인천0.8℃
  • 맑음원주1.4℃
  • 맑음울릉도-0.8℃
  • 맑음수원-0.4℃
  • 맑음영월1.4℃
  • 맑음충주0.3℃
  • 맑음서산-1.7℃
  • 구름많음울진3.1℃
  • 맑음청주1.2℃
  • 맑음대전0.2℃
  • 맑음추풍령0.4℃
  • 맑음안동2.7℃
  • 맑음상주2.5℃
  • 맑음포항5.4℃
  • 맑음군산-1.1℃
  • 맑음대구4.2℃
  • 맑음전주0.3℃
  • 맑음울산4.0℃
  • 맑음창원7.3℃
  • 맑음광주1.5℃
  • 맑음부산5.7℃
  • 맑음통영5.8℃
  • 맑음목포2.1℃
  • 맑음여수5.5℃
  • 맑음흑산도3.3℃
  • 맑음완도2.7℃
  • 맑음고창0.6℃
  • 맑음순천0.7℃
  • 맑음홍성(예)-0.4℃
  • 맑음-0.2℃
  • 맑음제주7.2℃
  • 맑음고산6.8℃
  • 맑음성산4.4℃
  • 맑음서귀포7.4℃
  • 맑음진주4.5℃
  • 맑음강화0.4℃
  • 맑음양평2.6℃
  • 맑음이천0.6℃
  • 맑음인제-1.7℃
  • 맑음홍천0.4℃
  • 맑음태백-5.2℃
  • 맑음정선군-2.6℃
  • 맑음제천-1.3℃
  • 맑음보은-1.6℃
  • 맑음천안-0.5℃
  • 맑음보령-1.7℃
  • 맑음부여-0.3℃
  • 맑음금산1.2℃
  • 맑음0.1℃
  • 맑음부안0.4℃
  • 맑음임실-0.6℃
  • 맑음정읍-0.4℃
  • 맑음남원-0.3℃
  • 맑음장수-3.9℃
  • 맑음고창군-0.2℃
  • 맑음영광군1.5℃
  • 맑음김해시5.0℃
  • 맑음순창군-0.5℃
  • 맑음북창원7.4℃
  • 맑음양산시6.0℃
  • 맑음보성군2.2℃
  • 맑음강진군2.5℃
  • 맑음장흥1.7℃
  • 맑음해남2.1℃
  • 맑음고흥2.3℃
  • 맑음의령군3.1℃
  • 맑음함양군1.2℃
  • 맑음광양시3.2℃
  • 맑음진도군2.7℃
  • 맑음봉화-2.8℃
  • 맑음영주2.2℃
  • 맑음문경1.5℃
  • 맑음청송군-2.5℃
  • 구름많음영덕3.3℃
  • 맑음의성-1.4℃
  • 맑음구미3.6℃
  • 맑음영천2.5℃
  • 맑음경주시1.3℃
  • 맑음거창0.1℃
  • 맑음합천5.2℃
  • 맑음밀양5.9℃
  • 맑음산청1.9℃
  • 맑음거제5.0℃
  • 맑음남해5.8℃
  • 맑음5.2℃
삼성중공업 2292억 규모 대형 컨테이너선 2척 수주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삼성중공업 2292억 규모 대형 컨테이너선 2척 수주

지난 5일 LNG운반선 1척 이어 두 번째
이달에만 총 4억달러 수주로 순항

삼성중공업이 올해 들어 두 번째 수주 계약 체결에 성공했다.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로로부터 총 2292억원 규모의 대형 컨테이너선 2척을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20피트(ft) 컨테이너를 한 번에 1만3000개까지 실을 수 있는 대형 컨테이너선이다. 해당 선박은 오는 2022년 12월까지 순차적으로 인도할 예정이다.

질소산화물 저감장치(SCR) 및 선박평형수 처리장치(BWTS) 등을 탑재해 친환경 규제에 부합하는 선박이다.  또한 각종 연료 절감장치(Energy Saving Device)와 스마트십 솔루션 '에스베슬(SVESSEL)'을 탑재해 경제적 운항이 가능한 고효율 스마트 선박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앞서 삼성중공업은 지난 5일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1척을 계약하며 올해 첫 수주 실적을 기록했다. 이번 대형 컨테이너선 2척 건조 계약까지 따내며 1월에만 총 4억달러의 수주 실적을 달성했다.

지난해 1분기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과 국제유가의 급락 영향으로 누적 수주 실적이 3억달러에 그쳤지만 올해 초에는 순항하는 모습이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올해 신조 발주시장은 불확실성이 여전히 존재하지만 친환경 고효율 선박 수요 중심으로 완만하게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기술 격차를 바탕으로 올해 일감 확보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